다다미 열차여행

동북 관광 2016.03.10
幸いに雪が降ってくれて助かった編

훌쩍 떠나고픈 일본열차여행

3일 이상의 연휴가 생긴다면 역시 가방하나에 카메라 짊어지고 천천히 다녀오고 싶은 그런것이 바로 일본의 열차여행 아닐까 싶네요.

지난 재해로 인하여 "아이즈야나이즈~다다미"구간은 선로가 파괴되어 열차운행이 중단되어있는 상황입니다.

JR동일본측에서는 이 구간의 복귀를 위해서는 85억이라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다며 원래 이용객수가 적은 이곳을 적자노선이라 하여 복원복귀의 예정조차 잡히지 않은 상황.
아름다운 다다미강을 사이로 수많은 선로 다리들은 자연과 함께 인간이 만든 조형물의 기가막히 조화를 이루며 옜부터 이곳 다다미마을사람들의 자랑이기도 했습니다. 그 다다미의 매력을 잃지않기 위해 마을사람들은 온 힘을 모아 다다미의 선전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하루 몇십명의 이용객도 없는 이 적자노선에 하루빨리 JR동일본의 복원복귀가 이루어지길 바랄뿐입니다.

다다미여행의 파손된 일부구간은 셔틀버스가 운행중이랍니다.
  • 눈이 더 내렸더라면!
    눈이 더 내렸더라면!
    촬영 2틀째였는데 전날 내린눈이 그나마 조금 남아있어서 다행이었다.
    눈이 내렸다면 정말 분위기 좋았을텐데 그게 너무 아쉬움에 남는 촬영.
  • 창피한 짓은 하지말자구!
    창피한 짓은 하지말자구!
    얼마전 홋가이도의 비에이의 유명한 관광지 "철학의 나무"가 절단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유인 즉 무개념 관광객들의 사유지침입에 의한 철거.
    자르는 주인도 잘리는 나무도 얼마나 허탈했을까.
    저곳도 영어로 적혀있는거 보니 외국인들이 이리저리 좋은 앵글 찾는다고 사방팔방 뛰어다니다 사고가 많이 났나보다.
  • 하루 몇십명이 탈라나
    하루 몇십명이 탈라나
    정말 텅텅 빈 열차였다.
    어서 빨리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 내가 저리 태평하게 앉지 못할정도가 되길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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