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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면서 즐기는 맥주 한 잔, 나고야 ‘비어런’ 런트립

달리기와 맥주, 쉽게 연결되지 않는 조합 같지만 일본 나고야에서는 실제로 즐길 수 있습니다! 오는 11월 3일, 나고야에서 열리는 ‘나고야 비어런’은 마라톤과 맥주가 만난 특별한 스포츠 이벤트로, 달리는 즐거움과 현지 크래프트 맥주의 맛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색다른 대회가 개최될 예정입니다.
달릴때마다 등장하는 ‘비어존’
코스는 나고야역에서 메이에키까지 이어지는 약 30km.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중간중간 등장하는 ‘비어존’으로, 총 6곳에서 시원한 크래프트 맥주를 한 잔씩 즐길 수 있어 지루할 틈 없이 달릴 수 있습니다.
초보자도 즐길 수 있는 런트립 패키지
한국 여행자를 위한 내일투어의 ‘나고야 비어런 런트립 3일 상품’은 초보자도 참여하기 좋도록 구성됐습니다. 러닝 전문 트레이너가 전 일정 함께하며, 출발 전에는 개인별 체력에 맞춘 1대1 러닝 클래스도 제공해 달리기 경험이 많지 않아도 안심하고 참여 가능! 여행 일정은 11월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 항공권과 숙박이 포함된 가격은 129만 9천 원으로 단순한 여행이 아니라, 일본에서만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스포츠 축제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볼 수 있겠죠?
달리기를 좋아하는 러너도, 새로운 여행 경험을 찾는 분도 주목할 만한 이번 ‘나고야 비어런’. 가을 일본 여행에서 평생 기억에 남을 재미있는 추억을 만들고 싶다면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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