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7일 아베총리의 회견 라이브

일본 전국 문화 일본코로나바이러스 2020.04.17
아베 신조 총리는 17일 기자회견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관한 긴급사태 선포 대상을 전국으로 확대한 것과 관련하여 외출자제와 가능한한 사람들과의 접촉을 피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이어, 목표로 하는 도시부에서의 최저 70%, 가능한한 80%까지의 사람과 사람의 접촉 삭감에 대해, 아직 목표의 레벨에 이르지 않았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전국 모든 국민을 대상으로 일률적으로 1인당 10만엔을 지급하도록 결정했습니다} 라고 말하며 [장기전이 예상되는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국민 여러분들과의 일체감이 중요합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수입이 줄어든 세대에 30만엔을 지급하는 조치를 철회, 국민 1인당 10만엔을 지급하는 방침을 결정한 것에 대해서는 {혼란을 불러 일으킨 부분에 대해서는 내 자신의 책임으로 국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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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유학생, 재일교포, 주재원분들 홧팅! 일본 국민들도 홧팅! 2020.04.20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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