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미 스키장

동북 엔터테인먼트 2016.03.10
スキー場のバナナボート撮影

기다림은 필수

촬영할때 항상 생각하는것은 시간이다.
머니 이즈 타임!
시간이 돈이라 누가 그랬던가! 빨리빨리 얼릉얼릉 해나가고 싶은데
이놈의 날씨도 그렇고 주변 환경도 그렇고 게다가 어느샌가 등장한 다다미마을과의 코라보열차.
저게 출발을 해야 찍던지 말던지 하는데...
열차는 그렇다치고 바나나보트를 이야기해보자.
촬영팀을 먼저 촬영포인트에 데려다 주는 바나나보트 스텝.
아주 친절하고 맘에 들었수다!
근데 촬영끝나면 이것이 나의 존재를 잊었는가.
데릴러 오질않네.ㅋㅋㅋ
제발로 걸어서 돌아갔지만 머릿속엔 물음표가 한가득.ㅎㅎㅎ
  • NIKON D4S의 11연사
    NIKON D4S의 11연사
    1초에 11연사는 무슨 따발총도 아닌데 군시절의 k-1소총 연사로 놓고 사격하던 때를 떠올리게 한다.
    한치의 오차도 없는 AF성능때문에 무거워도 D4S같은 장비는 이런 액티비촬영때는 반드시 필요하다.
    근데 나도 600mm렌즈로 새들따위를 찍어보고 싶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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