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허스트 ‘벚꽃’
현대 예술가 데미안 허스트(Damien Hirst)는 죽은 소, 양, 상어를 포름알데히드에 담그고 보존한 기이한 작품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지만, 작가는 수십 년 동안 열정적인 화가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번 봄에 도쿄 국립 아트 센터의 벽을 장식하기 위해 특별히 24개의 거대한 캔버스를 선택했습니다. 분홍빛, 초록빛, 파란 하늘로 가득 차 있는 ‘벚꽂’의 거대한 작품 풍경을 통해 색다른 벚꽃놀이를 즐겨보세요!
EVENT INFORMATION
| 이벤트명 | 데미안 허스트, 벚꽃 (전시) |
|---|---|
| 장소 이름 | 국립 신미술관(国立新美術館) |
| 액세스 | 노기자카역, 롯폰기역에서 5분 |
| 주차장 | |
| 주소 | 도쿄도 미나토구 롯폰기 7-22-2 특별전시갤러리 2E |
| 전화번호 | 47-316-2772 |
| 기간 | 2022/3/2 - 2022/5/23 |
| 보충사항 | 화요일 휴무(5월 3일 제외) |
| 운영 시간 | 10:00 - 18:00 (금/토 ~ 20:00) |
| 요금 | 어른 1,500엔 | 대학생 1,200엔 | 고등학생 600엔 |
| 예약 | 예매 추천 |
| 웹사이트 | https://www.nact.jp/english/exhibitions/2022/damienhir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