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와카마츠 난공불락의 빨간기와 츠루가성

동북 관광 Seeyousoonjapan 2020.04.25
언젠가 다시 일본 여행을 가는 그날까지 ! #SeeYouSoonJapan 소나무숲 사이로 돌로 쌓아올려진 36.5미터 높이의 장엄한 성. 일본의 성 중 유일하게 붉은 기와를 사용하여 하얀색 벽면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츠루가성 鶴ヶ城 입니다.

후쿠시마현의 아이즈와카마츠시. 그리고 츠루가성

90여년이 넘는 시간을 거쳐 재건되어진 천수각은, 막부시대에 붉은 기와로 덮여져 복원되어져 있습니다. 
와카마츠성으로도 알려진 난공불락의 요새였던 이 성은, 현재 건축물 내부는 박물관으로 부지는, 공원이 되어져있어 국가 사적으로도 지정되어 있습니다.

사진은 공원내의 다실 린카쿠 (茶室麟閣) 라는 1,500년대부터 이어져온 전통 차를 마실 수 있는 곳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성 주변에는 약 1,000그루의 벚꽃 나무가 심어져있어 벚꽃 명소로도 추천합니다.

임펙트 있는 소도시 여행지 아이즈와카마츠의 츠루가성, 다시 한번 꼭 찾고 싶은 여행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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