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파우더 스노우도 애프터 스키도 '다른 세상처럼.' : 니세코의 글래머러스한 겨울여행 속으로

홋카이도 관광 니세코 2021.02.03
마치 해외에서 보내는 듯한 겨울 주말을 만끽할 수 있는 일본 굴지의 스노 리조트 '니세코'. 설질이나 숙박, 그리고 나이트라이프까지 모두 '격이 다른' 글래머러스한 니세코의 세계관을 체험해 봅시다.

일본인 듯 일본 아닌 듯... 니세코의 겨울을 즐기다

코로나를 맞이한 스노우 시즌. 전세계의 왕래가 멈춘 요즘, 일본 최상급의 파우더스노우를 자랑하며 지역 전체가 마치 해외의 스키리조트를 방불케 하는 럭셔리한 이국정서 가득한 '니세코'의 2021년 겨울시즌 PV를 소개합니다.

품격은 설질에서 멈추지 않는다

일본 굴지의 파우더스노우를 자랑하는 니세코는 스키나 스노우보드를 즐기기에 최고의 지역입니다만, 그것 만으로는 니세코의 매력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그곳은 또 하나의 공용어가 '영어'일 만큼 니세코에 매료되어 이주한 많은 외국인들이  생활하는 글로벌한 일상이 펼쳐집니다. 
영상에 등장하는 그녀는 어린 시절을 해외에서 보낸, 세계적 브랜드기업에 근무하는 커리어우면이면서 인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30대. 여성이라면 누구나 동경할 만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캐릭터입니다. 그런 그녀의 겨울 휴가는 니세코에서 보내는 '영 앤 리치'의 하루.
최고의 설질을 만끽하는 스노우 액티비티부터 심신을 하얗게 새로고침하는 그녀만의 힐링 스폿, 마치 비밀기지처럼 아늑한 레지던스호텔에서의 스테이. 그리고 밤이 되면 니세코의 친구들과 함께하는 디너로 이어지는 우아하고 즐거운 나이트라이프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테이산을 바라보며 설경 속에서 즐기는 프라이빗한 노천온천은 시간의 흐름조차 잊게 하는 각별한 시간.
눈사람의 눈이 아닌, 실크 드레스처럼 눈부시도록 글래머러스한 눈을 배경으로 한, 오직 니세코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주말 풍경입니다.  
그 누구의 발길도 닿지 않은 순백의 설원을 내딛는 쾌감은 니세코의 겨울이 주는 선물.
이런 미지의 경험은 여행의 여운을 더 긴 울림으로 이어줄 것입니다. 
  • 마치 다른 세상처럼. 니세코의 겨울은 '글래머러스'
    마치 다른 세상처럼. 니세코의 겨울은 '글래머러스'
    해외로 떠날 수 없는 지금이기에 그 이국적인 분위기로 주목받는 니세코.
    일본에 계신 여러분, 올 겨울엔 조금 더 멀리, 조금 더 럭셔리하게 니세코의 '글래머러스'한 스노우 리조트를 경험해보는 건 어떨까요?

NISEKO 2021 PV(15s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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