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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에서 현지인들이 사랑하는 온천은 어디?

일본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힐링 포인트, 바로 온천과 사우나!
오사카는 물론 일본 전역에는 음식부터 휴식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대형 목욕시설이 정말 많죠.
그렇다면, 오사카 현지인들이 실제로 자주 찾는 인기 온천은 어디일까요?
일본 웹매체 네토라보가 2024년 4월 기준, 구글 맵 리뷰 수·별점·시설 정보 등을 바탕으로 집계한 오사카 인기 온천 TOP5가 공개됐습니다.
오사카 인기 온천 순위 TOP 5
5위|사우나 & 캡슐 아무자 (サウナ&カプセル アムザ)
4위|천연노천온천 스파 스미노에 (天然露天温泉 スパスミノエ)
3위|비진유 쇼후엔 (美人湯 祥風苑)
2위 – 천연온천 나니와노유(天然温泉 なにわの湯)

오사카 기타구에 위치한 이 온천은, 덴진바시스지로쿠초메역(天神橋筋六丁目駅)에서 도보 8분 정도 거리로 접근성도 훌륭합니다. 오사카역에서도 2km 이내라 여행 도중 들르기에도 부담 없는 위치!
탄산온천, 다양한 사우나, 노천탕이 모두 갖춰져 있어 취향대로 골라 즐길 수 있고, 노천욕 후에는 류큐 다다미 위에서 실외 휴식도 이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1위 – 천연온천 센슈노유 간사이공항점 (天然温泉 泉州の湯 関西空港)

당당히 1위를 차지한 이곳은 간사이국제공항에서 불과 5분 거리!
비즈니스 출장이든 관광이든, 짧은 시간 내에 진정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입지 조건을 갖췄어요.
센슈 지역의 약알칼리성 천연온천수는 온기가 오래 남고, 피부를 부드럽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바다가 보이는 노천탕과 미스트 사우나가 특히 인기이며, 현지 식재료로 만든 일식 요리도 큰 매력 포인트랍니다!
짧은 여행 중에도 힐링은 필수!

오사카에서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씻어내고 싶다면 일본인들이 직접 찾는 진짜 온천 리스트, 여행 일정에 꼭 담아보세요!
“본 기사는 일본뉴스 전문 사이트 ‘JK-Daily'(https://www.jk-daily.co.kr)와의 기사 제휴를 통해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