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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 덕후 주목! 로손 5월 신상 디저트

계절이 바뀔 때마다 신상으로 쏟아지는 편의점 디저트들! 특히 로손(LAWSON)은 그중에서도 디저트에 있어서 높은 퀄리티를 자랑해 관광객 사이에서도 ‘디저트 맛집’으로 불리고 있죠. 그런 로손에서 이번 5월, 교토 우지의 말차 전문 브랜드 ‘모리한(森半)’과 함께 선보인 말차 디저트 라인업이 등장했습니다!
진한 말차의 쌉쌀함과 부드러운 단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모리한과의 총 2개의 라인업과 로손의 말차 감성을 제대로 담아낸 이번 라인업, 하나하나 살펴볼게요!
1. 모리한 말차&앙코 멜론빵 – 171엔
먼저, 이름만 들어도 고급진 교토 감성이 느껴지는 모리한 콜라보 제품들부터 소개합니다.

겉은 바삭한 멜론빵, 속엔 진한 말차 크림 + 통팥 앙코!
로손과 모리한의 협업 제품 중 하나로, 보기만 해도 군침 도는 비주얼의 멜론빵입니다. 멜론빵 특유의 바삭한 쿠키 크러스트 안에는 진한 말차 크림과 달콤한 통팥 앙코가 샌드되어 있어요. 단맛과 쌉싸름한 맛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마치 교토에서 먹는 고급 팥빙수를 빵으로 즐기는 느낌이랄까요?
말차의 쌉쌀함이 너무 강하지 않아, 말차 입문자에게도 부담 없이 추천할 수 있는 조합이랍니다!
2. 모리한 말차&밀크휘핑 샌드 – 160엔

또 하나의 모리한 콜라보 제품은 브리오슈 스타일의 부드러운 빵 사이에 말차 휘핑크림과 우유 크림이 듬뿍 들어간 디저트 샌드! 겉보기에는 심플한 비주얼이지만, 한입 베어 물면 입안 가득 진하고 깔끔한 말차 풍미가 퍼져요.
무겁지 않고 가볍게 즐길 수 있어, 식사 후 디저트로 딱 좋은 타입으로 추천! 지나치게 달지 않아서 단 거 못 먹는 분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을 듯합니다.
3. 말차 와라비모치 – 200엔

와라비모치(떡젤리) 특유의 말랑말랑한 식감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놓치지 말아야 할 신제품!
교토의 말차 전문점이나 일본식 디저트 카페에서나 볼 수 있었던 고급 디저트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지만, 이제는 근처 로손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는 사실! 말차 풍미가 가득한 쫀득한 떡 안에 진한 말차 소스가 더해져 있고 녹차랑 곁들이면 입가심으로 딱이고, 더운 날에도 부담 없이 시원하게 즐기기 좋아요.
4. 말차 다이후쿠 – 214엔

부드럽게 녹아내리는 식감이 매력적인 프리미엄급 말차 디저트. 진한 우지 말차 무스와 풍미 깊은 말차 소스를, 쫀득하고 부드러운 니가타산 하부타에코(羽二重粉) 떡피로 감싸 정성스럽게 완성했어요.
크기는 작지만 입안 가득 퍼지는 말차의 진한 여운이 인상적입니다. 고급 일식 디저트 가게에서 나올 법한 맛을 근처 로손 편의점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반가운 포인트!
5. 말차 다이후쿠 모찌롤 – 408엔

그리고! 일본 여행 다녀온 분들이 꼭 한 번쯤은 먹어봤다는 편의점 모찌롤, 기억나시죠? 이번엔 그 인기 모찌롤이 고급 말차 버전으로 등장해 기대감을 끌어 모으고 있는데요.
이번에 소개하는 라인업 중 가장 프리미엄 포지션에 해당하는 디저트로, 쫀득한 규히(일본식 떡)와 말차 스펀지 케이크 사이에 말차 크림과 통팥이 풍성하게 들어가 있어요. 모찌롤 특유의 쫀득하면서 달콤쌉쌀한 녹차와 통팥 조합이 편의점 디저트 퀄리티를 뛰어넘는 고급스러움을 보여준답니다.
6. 메이지 홋카이도 팥 말차빙수 – 219엔

마지막은 여름이 기다려지는 시원한 디저트, 바로 말차 빙수입니다!
말차 풍미 가득한 얼음 베이스 위에 바닐라 아이스크림, 그리고 홋카이도산 통팥이 아낌없이 올라간 구성이 특징이에요.
더운 날씨에 지칠 때, 리프레쉬 시켜주는 힐링 디저트로 딱!
5월 신상 로손 디저트, 놓치지 마세요

말차를 좋아하신다면, 이번 5월 일본 여행 중 꼭 한 번 로손 편의점은 꼭 가보기! 교토 감성을 담은 특별한 시즌 한정 말차 디저트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답니다. 가볍게 즐기기 딱 좋은 구성이니 여행 중 하나씩 골라보는 재미도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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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도쿄 워홀러로 시작해 일본 생활 현재 진행중인 2n세 한국인 아직 일본 경력은 길지 않지만 나름 신선한(?) MZ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일본 스토리를 들려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