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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수입식품 방사능 검사 결과 ‘안전’ 확인

일본 여행이나 제품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걱정해봤을 ‘수입식품 방사능 안전성’. 그런데 최근 발표된 결과에 따르면, 일본에서 한국으로 들어온 식품들에 대해 방사능 걱정은 한시름 놓아도 될 듯합니다!
1주일간 수입된 일본 식품, 전량 ‘안전 판정’

4월 말~5월 초 반입된 전 품목에서 방사능 ‘불검출’
한국 식약처는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1일까지 국내에 반입된 일본산 식품 954건(총 3,586톤)을 대상으로 정밀 방사능 검사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사 대상에는 다음과 같은 품목이 포함되었어요.
- 가공식품: 822건 (약 3,049톤)
- 농산물: 7건 (약 4톤)
- 축산물: 3건 (약 8톤)
- 수산물: 122건 (약 525톤)
검사 항목은 세슘(Cesium), 요오드(Iodine) 등 주요 방사성 물질이었고, 그 결과는 놀랍게도 전량 기준치 이하, 심지어 미량 검출조차 없었다고 합니다.
(※ 기준치는 1kg당 100Bq)
5월 1일 단일일 검사 결과도 ‘클린’

또한, 같은 기간 중 5월 1일 하루 동안 수입된 식품 199건(총 714톤)에 대해서도 별도로 검사한 결과, 단 한 건도 기준치를 초과하지 않았으며 미량 검출 사례도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가공식품 165건
- 농산물 1건
- 축산물 1건
- 수산물 32건 등
모두 방사능 검출 ‘0’이라는 결과는 여행객은 물론 일본산 식품을 구매하거나 선물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안심할 만한 소식이겠죠?

일본산 식품에 대한 방사능 이슈는 여전히 민감한 주제이지만, 이런 정기적이고 투명한 검사를 통해 실제 유통되는 제품의 안전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은 매우 긍정적입니다.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기준이 높아지는 요즘! 앞으로도 정확한 검사 결과와 꾸준한 모니터링을 통해 신뢰가 쌓여가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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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일본뉴스 전문 사이트 ‘JK-Daily'(https://www.jk-daily.co.kr)와의 기사 제휴를 통해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