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시원한 관광명소를 찾으신다면! 후지산 근처의 ‘아오키가하라쥬카이(青木ヶ原樹海)’ 숲은 어떠신가요?
자살명소로 유명한 숲?
한 번 발을 들여놓으면 다시는 입구를 찾아 나올수없다는 둥, 혼령이 자주 출몰한다, 자살장소로 유명하다 등등… 무서운 소문이 가득한 '아오키가하라쥬카이(青木ヶ原樹海)'는 후지산 근처의 관광 명소입니다.
후지큐 하이랜드에서 자동차로 약 20여분 이내로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심령 스폿으로 유명하지만, 알고보면 생명력이 넘치는 숲이라는 사실~ 약 1,200년간의 후지산 화산활동으로 생겨난 곳이에요.
용암바위들의 영향인지, 이 곳에서는 나침반이 작동을 안한다고합니다. 그래서 그런 소문들이?
'아오키가하라쥬카이(青木ヶ原樹海)'는 크게 3가지 특징이 있는데요, 첫번째는 나무들이 많이 쓰러져 있지만 다 살아있는 나무라는 점!
두번째는 나무들의 뿌리가 밖으로 나와있다는 것! 세번째는 용암이 굳은 바위덩어리들이 땅 위에 나와있다는 것입니다. 아오키가하라쥬카이(青木ヶ原樹海)의 수풀림일대는 약 5cm의 흙으로 덮여있는 용암지대라고 해요.
땅을 파보면 바로 딱딱한 용암지대가 나타나요! 옛날에 후지산이 폭발하여 흘러나온 용암이 굳어진 흔적들입니다. 이렇게 화강암도 심심치않게 발견할 수 있어요.
산에 뜬금없이 동굴도 있는데요! 동굴 안으로 들어가볼 수 있는 체험도 있습니다.
헤드라이터를 끈 뒤, 1분간 아무소리도 내지않도록 움직이지 않고 떨어져내리는 물방울 소리를 감상…
자연의 신비로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 입니다. 후지산 관광을 오셨다면, 근처의 명소도 꼭 둘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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