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코코이찌방야 간판 (사진 제공: JK Daily)
일본의 카레 전문점 코코이찌방야는 오는 8월부터 일본 내 매장의 가격 인상 예정임을 밝혔습니다. 이는 2022년 12월 이후 처음 이뤄지는 인상으로 각종 원재료와 광열비, 물류비용, 인건비 등이 원인임을 전했습니다.
주력 메뉴인 카레뿐만 아니라 샐러드나 드링크 등의 사이드 메뉴도 인상되며 카레는 메뉴에 따라 43엔부터 최대 76엔, 일부 토핑은 5엔부터 최대 50엔이 인상됩니다.
카레의 평균 인상률은 10.5%로 오는 8월부터 지역별로 상이했던 가격표를 폐지하고 전국적으로 가격을 통일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본 기사는 일본뉴스 전문 사이트 ‘JK-Daily'(https://www.jk-daily.co.kr)와의 기사 제휴를 통해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