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Eat 캠페인 스타트!

일본 전국 문화 고투캠페인 2020.10.05
일본 정부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로 타격을 받고 있는 관광과 음식점업을 지원하기 위해 수요환기책으로, 고투 캠페인을 스타트했는데요. 여행대금의 최대 반액 보조나 음식점 이용시 포인트 환원, 이벤트등의 티켓 할인이 포함되는 전체 사업 규모가 1조 6794억엔의 캠페인입니다.
총 예산 1.7조엔 'Go To 캠페인'이란 ?

「Go To 캠페인」은,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수습후에 일본국내의 사람들의 흐름을 만들어내어, 지역의 재활성화에 연결하는 것을 목적으로한 , 관광 ·운수, 음식, 이벤트·엔터테인먼트업등을 대상으로, 보조금 지원으로 수요 환기를 목표로 하는 일본의 캠페인 시책입니다.

1차 예산으로 사업 총액 1조6,794억엔이 책정되어 여행 상품을 최대 반액 상당을 보조하는 「Go Travel 캠페인(예산 약 1.1조엔)」,  프리미엄 식사권이나 포인트 환원등으로  음식값을 보조하는 「Go To Eat 캠페인(10/1부터 개시 스타트), 이벤트등의 엔터테인먼트를 2할 상당 보조하는 「Go To Event 캠페인」등이 실시될 예정입니다.
이 중  Go To Eat 캠페인은,
신형 코로나의 감염 예방 대책을 세워가며  영업하는 음식점을 지원하는 정부의 시책이지만, 복수의 시책이나 대상 점포의 확인 등, 조금 알기 어려운 부분도 있는데요. 현 시점에서 알고 있는 Go to Eat 캠페인의 특징을 잠깐 소개해보겠습니다. 

Go to Eat에는, 등록된 음식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첨부 식사권」 온라인 예약후의 내점으로 다음번 내점 이후부터 음식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부여하는 「포인트 부여」의 2 종류의 캠페인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이 켐페인에  참여하는 음식점은 세가지 밀집(三密)을 피하고 환기를 철저히 한다는등의  철저한 감염 방지 대책이 요구되어집니다.  

1일부터 시작된것은, 포인트 부여 캠페인.  프리미엄 첨부 식사권은 10월 6일 니가타를 시작으로 각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 프리미엄 첨부 식사권 > 
프리미엄 첨부 식사권은 판매 방법 및 대상 점포에 주의해야하는데요. 

각 도도부현의 안에서만 유통되는 형태를 예정하고 있고,  25%의 프리미엄을 추가한다고 합니다. 즉, 10,000엔일 경우 12,500엔 식사권을 구매할 수 있으며, 한번에 2만엔(25,000엔 식사권)까지 구매할 수 있다고 해요. (지역에 따라 8,000엔 단위로 판매. 상한 16,000엔분).

판매는 2021년 1월 31일까지이며, 사용기한은 '2021년 3월 31일까지로 . 식사권은 거스름돈이 없으니 주의해야하고요. 
하나 더 주의해야 할 점은 도도부현이나 지역별로 판매가 되므로 .식사권의 이용도 그 판매 지역내에 한정된다는 점. 

(10월 1일시점으로 47의 도도부현 모두에서 식사권의 판매가 결정되었지만 지역에 따라서 식사권의 판매 장소나 판매 방법이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거주지나 이용 장소별로 사전에 정보를 확인해주세요) 

금번 Go to Eat 캠페인을 운영하는 농림수산성에 의하면, 우체국, 편의점, 여행 대리점, 상공회, 시청, 슈퍼등에서 판매를 예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지 소스 :  tabelog

<포인트 부여 >

포인트 부여 캠페인은 인터넷 예약이 대상으로,

「구루나비」 등 온라인 음식 예약 사이트 경유로, 캠페인 기간중에 사전 예약·내점을 한 사람에 대해, "다음 번"이후에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부여.점심시간대 500포인트, 저녁(15시 이후) 1,000포인트를 부여합니다. 
포인트 부여 상한은 1회 예약당 10인분(1만 포인트).포인트 부여는 2021년 1월말까지, 사용기한은 '2021년 3월말까지입니다. 

대상 온라인 음식 예약 서비스는 다음과 같이 13개의 사이트 (EPARK 음식은 10월 19일, Chefle은 10월 10일부터).

구루나비
타베로그
야후! 로코 음식 예약
잇큐.com레스토랑
EPARK 구루메
HOTPEPPER 구루메
Chefle
오사타 구루메
등등...


포인트 부여 캠페인은, 온라인 음식 예약 사이트에서 대상 점포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식사권보다 이용할 수 있는 점포를 알기 쉽고 . 지역 한정도 없이 전국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부여되는 포인트는, 예약 사이트별로 규정에 따라 달라지는데요.  또한 음식점측이 본 캠페인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각 사이트별로 가맹점 등록이 필요하고 사이트별로 정해진 송객 수수료와 서비스 내용도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주의점은, 부여되는 포인트의 기간과 용도가 한정된다는 점으로,  Go to Eat 캠페인으로 모은 포인트는 원칙적으로 Go to Eat 캠페인 대상 점포뿐으로 기간중에만 사용 가능합니다. 또한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다음 번 이후로, 내점한 당일에 사용할 수 있는 게 아니란 점도 알아둬야하겠습니다. 

Go to Eat 캠페인의 목적은 감염 확산을 억제하면서 음식점을 지원하는 것.   음식점 내에서도 소독과 큰 소리를 피한 대화, 식사시  이외에는 마스크 착용, 혼잡을 피하는 등 새로운 생활 양식에 따라 안전하고 즐겁게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모두가 유의해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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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와 2020.10.06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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