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혼밥러가 추천하는 일본에서 담백한 햄버거 먹을 수 있는곳!
저도 일본에 지내면서 한달에 두번정도는 햄버거를 찾는데요!
자극적이고 짠것보단 담백한 수제버거를 선호하는 편이에요.
그런 날 있지않나요?
큼직하고 담백한 수제버거 먹고싶을 때.
술먹은 다음날 해장버거 먹고싶을 때.
공감하시죠…? 몇몇분들.
그런 제가 자주 가는 햄버거가게 3곳을 소개시켜드릴게요.
1. 버거킹
버거킹 마니아들은 아시죠?
왜 굳이 맥도날드가 아니라 버거킹인지..ㅋ
탕수육의 찍먹이냐 부먹이냐 같이 편이 나눠지죠.
저는 부먹이고. 맥날도 좋지만 버거킹을 더 자주 갑니다.
프래쉬 아보카도 와퍼
フレッシュアボガドワッパー
제가 제가 최근 자주먹는 메뉴는 요 큼지막한
프래쉬 아보카도 와퍼
성인남성 1인분정도의 양이니… 대만족bb
세트가격은 990엔으로 부담없는 가격.
2. 웬디스 버거
미국의 3대버거중 하나라고 할수있는 웬디즈 버거.
한국에서는 철수한 브랜드인데요.
일본에는 여기저기 웬디스 버거 점포가 있습니다.
예전에 먹방 유튜버 밴쯔님 영상에서 소개된 적도 있죠!
(밴쯔님 결혼 축하드립니다)
머쉬룸멜트스파아시치킨버거
マッシュルームメルトスパイシーチキンバーガー
회사앞에 점포가 있어서 자주 가는데 여기의 좋은점은!
감자튀김이 넘 맛있어여…
‘후레바’라고 뿌려먹는 가루가있는데(전 버터감자맛)
맛도 다양하고, 굵직큼직하니 감자튀김만 먹어도 만족!
3. 쿠아아이나 버거 KUA`AINA
하와이의 유명한 하와이안 버거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는 진짜 맛난 버거!
외관도 하와이st하죠??
저는 아보카도를 사랑하기때문에 아보카도버거로 고정입니다.
사스가 수제버거답게 양이 혜자스럽군요.
카페같은 분위기여서 데이트 장소로도 제격!
단, 햄버거가 넘 커서 당황할수도있으니
1년이상의 커플들에게만 추천합니다.
밥심으로 사는 한국인이긴 하지만
가끔은 햄버거같은 양식도 먹어야 사는재미가 있죠.
여행중 한끼 정도 담백한 햄버거는 어떤가요??
제대로 된 일본식을 먹고싶다면?
Details
NAME:일본 햄버거 맛집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