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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있는 소도시 여행지 가나자와는 사실 공예품의 도시라 불리는 전통있는 지역입니다. 일본의 문화를 좋아하신다면 교토뿐만아니라 가나자와 방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동양적인 색감의 도자기, 벽지, 금박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과 먹거리들이 많은 가나자와에는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전통있는 장난감이 있는데요.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용감한 장난감이라고 합니다.
일본 전통 공예품의 도시 ‘가나자와(金沢)’
최근 소도시 여행지로 인기를 끌고있는 가나자와는 교토 버금가는 전통지역입니다. 도자기, 금박, 염색 기술 등 옛 일본을 느낄 수 있는 공예품들을 이곳 가나자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가나자와의 수많은 공예품들중에 가나자와의 전통 장난감 '카가 하지만 오키아가리(加賀八幡起上がり)'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쓰러져도 다시 일어나는 장난감 ‘카가 하지만 오키아가리’
마치 우리나라의 오뚝이 장난감과 모양이 흡사한 가나자와의 전통 장난감입니다. 쓰러져도 몇번이고 다시 일어나는 '강한 마음을 가진' 장난감입니다. 그런 의미를 담고있어 어린이들에게 교육적으로도 좋은 장난감이라고…! 그래서 가나자와의 어린이들은 마음이 강한걸까요?
전통 장난감인만큼 이것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장인이 있는데요. 가나자와의 한 호텔의 라운지에서는 이 장난감에 직접 무늬와 얼굴을 그리는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가나자와에서의 추억만들기와 기념품으로 좋을것 같습니다.
*호텔 인터게이트 가나자와
주소 石川県金沢市高岡町2番5号
전화번호 81-76-260-7200
장난감 만들기 체험요금 1,100엔
체험 가능 시간 15:00~20:00
호텔 공식홈페이지(영어)
단순히 '전통 장난감'이라는 사실로는 예술품에 대한 매력이 크게 느껴지지 않지만, 그 물건의 의미를 알고나면 더 갖고싶어지죠. 쓰러져도 다시 일어난다는 강한 정신이 깃든 장난감은 성장기의 아이들이나, 수험생, 취준생, 사업가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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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에 거주하는 5개국적의 크리에이터로 이루어진 팀입니다. 홋카이도에서 오키나와까지 직접 발로 뛰고 촬영한 생생 일본 정보를 본 사이트와 블로그 SNS등에서 발신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도 찾아주세용 (@재팬쿠루)



